옛 문헌 속 음식과 공예

과하주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8 · 지식재산처

과하주 기본 정보
이름 과하주
음식 분류 술

자주 묻는 질문

과하주는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과하주는 『고사신서』(1771년)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이 문헌의 저자는 서명응(徐命膺)입니다. 원문에는 '過夏酒'로 적혀 있습니다.

과하주에는 어떤 재료가 들어가나요?

『고사신서』(1771년)에 기록된 과하주의 재료는 <방법 1> 찹쌀 1말, 고운 가루누룩 5홉, 끓여 식힌 물 0.5병, 깨끗한 물 8~9홉 <방법 2> 찹쌀 1말, 물 3~4홉, 백노주 몇 복자, 누룩가루 5홉입니다.

과하주는 어떻게 만드나요?

『고사신서』(1771년)의 조리법은 14단계로 적혀 있으며, 앞부분은 찹쌀 1말을 깨끗이 찧어 여러 번 씻어 물에 담근다. / 고운 가루누룩 5홉을 명주 주머니에 담아 끓여 식힌 물 0.5병에 담가 둔다. / 다음날 깨끗한 물 8~9홉을 팔팔 끓여 식으면 불린 찹쌀에 고루 뿌려 쪄서 익힌다. … 순서로 이어집니다.

과하주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찹쌀 1말을 깨끗이 쓿어 여러 번 씻어 물에 담근다. 또 고운 가루누룩 5홉을 명주 주머니에 담아 끓는 물 반병을 식힌 것에 담가 둔다. 이튿날 깨끗한 물 8~9홉을 팔팔 끓여 식혀 찹쌀에 고루 뿌려가면서 쪄서 익힌다. 누룩 담근 물에 같이 섞는데 누룩가루는 쓰지 않는……”입니다. (번역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과하주는 어떤 종류의 음식인가요?

과하주는 술로 분류됩니다.

과하주는 다른 문헌에도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음식은 이 문헌을 포함해 모두 27개 문헌 기록에 나옵니다. 문헌마다 재료와 만드는 법이 조금씩 다릅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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