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문헌 속 음식과 공예

과하주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8 · 지식재산처

과하주 기본 정보
이름 과하주
음식 분류 술

자주 묻는 질문

과하주는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과하주는 『보감녹』(1927년)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원문에는 '과하쥬'로 적혀 있습니다.

과하주에는 어떤 재료가 들어가나요?

『보감녹』(1927년)에 기록된 과하주의 재료는 <밑술> 백미 1∼2되, 가루누룩 5홉 <덧술> 찹쌀 1말, 소주입니다.

과하주는 어떻게 만드나요?

『보감녹』(1927년)의 조리법은 6단계로 적혀 있으며, 앞부분은 봄과 여름 사이에 백미 1∼2되로 가루를 내어 범벅을 개고 식힌다. / 가루누룩 5홉을 범벅과 섞어 넣는다. / 찹쌀 1말로 지에밥을 쪄서 속속들이 식혀 차갑게 되면 술밑에 버무려 둔다. 2) 맛이 써진 후에 소주를 고아… … 순서로 이어집니다.

과하주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봄과 여름 사이에 백미 1∼2되로 가루를 내어 범벅을 개고 식힌다. 가루누룩 5홉을 범벅과 섞어 넣는다. 맛이 써지면 찹쌀 1말로 지에밥을 쪄서 속속들이 식혀 서늘하게 되면 술밑에 버무려 둔다. 맛이 써진 후에 소주를 고아 부어 두었다가 7일 만에 떠 보면 밥알이 뜨고……”입니다. (번역 출처: 경북대학교)

과하주는 어떤 종류의 음식인가요?

과하주는 술로 분류됩니다.

과하주는 다른 문헌에도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음식은 이 문헌을 포함해 모두 27개 문헌 기록에 나옵니다. 문헌마다 재료와 만드는 법이 조금씩 다릅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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