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김치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8 · 지식재산처
| 이름 | 장김치 |
|---|---|
| 음식 분류 | 찬품류 |
자주 묻는 질문
장김치는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장김치는 『한국요리』(1966)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이 문헌의 저자는 윤서석(尹瑞石)입니다.
장김치에는 어떤 재료가 들어가나요?
『한국요리』(1966)에 기록된 장김치의 재료는 (3인분) 배추(800돈~1관) 1통, 미나리(1단) 50g, 무(1개) 200돈, 배 1개, 표고 3장, 석이 3장, 밤 1컵, 대추 1/2컵, 파 50g, 마늘 1통, 생강 1쪽, 실고추 1/2컵, 잣 1/2컵, 간장 1컵, 설탕 1/4컵입니다.
장김치는 어떻게 만드나요?
『한국요리』(1966)의 조리법은 8단계로 적혀 있으며, 앞부분은 배추의 겉잎은 따내고 속잎으로 길이 4cm 정도로 썰어 씻어서 장에 5~6시간 절인다. / 무는 껍질을 긁고 사방 3cm로 얇게 저며 썰어 절인다. / 파와 미나리는 4cm로 채치고 생강, 마늘, 밤, 석이, 표고, 대추는 모두 채친다. … 순서로 이어집니다.
장김치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재료(3인분) 배추(800돈~1관) 1통, 미나리(1단) 50g, 무(1개) 200돈, 배 1개, 표고 3장, 석이 3장, 밤 1컵, 대추 1/2컵, 파 50g, 마늘 1통, 생강 1쪽, 실고추 1/2컵, 잣 1/2컵, 간장 1컵, 설탕 1/4컵 1) 배추의 겉잎은 따……”입니다. (번역 출처: 한국식품연구원)
장김치는 어떤 종류의 음식인가요?
장김치는 찬품류 가운데 김치로 분류됩니다.
장김치는 다른 문헌에도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음식은 이 문헌을 포함해 모두 11개 문헌 기록에 나옵니다. 문헌마다 재료와 만드는 법이 조금씩 다릅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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