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김치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8 · 지식재산처
| 이름 | 장김치 |
|---|---|
| 음식 분류 | 찬품류 |
자주 묻는 질문
장김치는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장김치는 『주식시의』(19세기 후반)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이 문헌의 저자는 연안이씨입니다. 원문에는 '장김□'으로 적혀 있습니다.
장김치에는 어떤 재료가 들어가나요?
『주식시의』(19세기 후반)에 기록된 장김치의 재료는 어린 오이, 쇠고기, 생강, 파, 후추, 장, 잣가루, 부추(또는 파), 생강, 후춧가루, 고추, 석이버섯, 표고버섯, 전복입니다.
장김치는 어떻게 만드나요?
『주식시의』(19세기 후반)의 조리법은 4단계로 적혀 있으며, 앞부분은 어린 오이의 속을 꺼내고 살짝 볶는다. / 쇠고기를 곱게 두드려 생강, 파, 후추를 장에 볶고 잣가루를 넣고 갖은 양념을 한다. / 오이 속에 2)를 넣고 부추나 파의 허리를 동여 매고 파, 생강, 후춧가루, 고추, 석이버섯, 표고버섯, 전… … 순서로 이어집니다.
장김치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어린 오이를 속을 내고 잠깐 볶아 쇠고기를 곱게 두드려 생강, 파, 후추를 장에 볶고 잣가루도 넣고 갖은 양념하여 <두고> 그 위에 속에 넣고 부추나 파나 허리를 동여 파, 생강, 후춧가루, 고추, 석이버섯, 표고버섯, 전복을 고루 있는 대로 하고 장국을 꾸미 많이 하……”입니다. (번역 출처: 대전역사박물관)
장김치는 어떤 종류의 음식인가요?
장김치는 찬품류 가운데 김치로 분류됩니다.
장김치는 다른 문헌에도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음식은 이 문헌을 포함해 모두 11개 문헌 기록에 나옵니다. 문헌마다 재료와 만드는 법이 조금씩 다릅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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