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산춘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8 · 지식재산처
| 이름 | 호산춘 |
|---|---|
| 음식 분류 | 술 |
자주 묻는 질문
호산춘은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호산춘은 『고사십이집』(1787년)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이 문헌의 저자는 서명응(徐命膺)입니다. 원문에는 '壺山春'로 적혀 있습니다.
호산춘에는 어떤 재료가 들어가나요?
『고사십이집』(1787년)에 기록된 호산춘의 재료는 백미 8말 10되, 냉수 7되, 끓는 물 1말 8되, 누룩가루 4되, 밀가루 3되, 뜨거운 물 7말 5되입니다.
호산춘은 어떻게 만드나요?
『고사십이집』(1787년)의 조리법은 14단계로 적혀 있으며, 앞부분은 모월 초하룻날에 백미 1말 5되를 여러 번 깨끗이 씻는다. / 1)을 고운 가루로 만들고 냉수 7되로 골고루 버무린다. / 끓는 물 1말 8되를 흠씬 뿌려 섞어서 젓는다. … 순서로 이어집니다.
호산춘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여산<전라북도 익산 지역의 옛 지역>에서 나온 술이고 여산을 호산이라 불렀기에 나온 이름이다.> 모월 초하룻날에 백미 1말 5되를 여러 번 깨끗이 씻어 고운 가루를 만들고 냉수 7되로 골고루 버무린다. 또 끓는 물 1말 8되를 흠씬 뿌려 섞어서 저어 쌀가루풀이 되면……”입니다. (번역 출처: 서울대학교 규장각)
호산춘은 어떤 종류의 음식인가요?
호산춘은 술로 분류됩니다.
호산춘은 다른 문헌에도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음식은 이 문헌을 포함해 모두 11개 문헌 기록에 나옵니다. 문헌마다 재료와 만드는 법이 조금씩 다릅니다.
호산춘은 어느 지역 음식인가요?
지역적 특성은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산<전라북도 익산 지역의 옛 지역>에서 나온 술이고 여산을 호산이라 불렀기에 나온 이름이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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