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문헌 속 음식과 공예

편포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편포 기본 정보
이름 편포
음식 분류 찬품류

자주 묻는 질문

편포는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편포는 『조선무쌍신식요리제법』(1936)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이 문헌의 저자는 이용기 (李用基)입니다. 원문에는 '편포(片脯 造 造片脯)'로 적혀 있습니다.

편포에는 어떤 재료가 들어가나요?

『조선무쌍신식요리제법』(1936)에 기록된 편포의 재료는 <방법 1> 소고기, 소금, 참기름, 진장, 기름 <방법 2> 고기, 소금입니다.

편포는 어떻게 만드나요?

『조선무쌍신식요리제법』(1936)의 조리법은 10단계로 적혀 있으며, 앞부분은 소고기에서 기름과 힘줄을 걷어내고 예리한 칼로 곱게 다지고 소금을 조금 친다. / 나무로 틀을 만든다. / 깨끗한 베보자기를 펴고 다진 고기를 넣는다. … 순서로 이어집니다.

편포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소고기에서 기름과 힘줄을 걷어내고 예리한 칼로 곱게 다지고 소금을 조금 친다. 나무로 틀을 만들되 길이 한 자에 넓이는 3~4치, 두께는 2치 정도 되도록 한다. 깨끗한 베보자기를 펴고 다진 고기를 넣은 다음 다시 베보자기로 덮고 발로 밟기를 누룩 디디듯 한 다음 내어……”입니다. (번역 출처: 디지털한글박물관)

편포는 어떤 종류의 음식인가요?

편포는 찬품류 가운데 장아찌·포로 분류됩니다.

편포는 다른 문헌에도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음식은 이 문헌을 포함해 모두 11개 문헌 기록에 나옵니다. 문헌마다 재료와 만드는 법이 조금씩 다릅니다.

편포에는 어떤 역사적 배경이 있나요?

기록에 따르면 이삼월과 칠팔월 사이에 만든다. 봉상사(奉常寺)에서 만들어 나라 제사 때에도 쓰이며 조포라고도 한다. 예부터 술안주로 많이 쓰였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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