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채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8 · 지식재산처
| 이름 | 잡채 |
|---|---|
| 음식 분류 | 찬품류 |
자주 묻는 질문
잡채는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잡채는 『규곤요람』(1896)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원문에는 '잡□'으로 적혀 있습니다.
잡채에는 어떤 재료가 들어가나요?
『규곤요람』(1896)에 기록된 잡채의 재료는 숙주나물, 미나리, 곤자소니, 소의 위, 파, 갖은 고명, 육회, 달걀, 잣가루, 겨자입니다.
잡채는 어떻게 만드나요?
『규곤요람』(1896)의 조리법은 6단계로 적혀 있으며, 앞부분은 숙주나물의 머리와 꼬리를 떼어내다. / 미나리를 숙주 길이만큼 썰고, 곤자소니와 소의 위를 삶아 그와 같이 지져낸다. / 파는 데쳐서 채 썰고 갖은 고명을 만드는 데 쓴다. … 순서로 이어집니다.
잡채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숙주나물의 머리와 꼬리를 떼고, 미나리를 숙주 길이만큼 썰고, 곤자소니와 소의 위를 삶아 그와 같이 지져낸다. 파는 데쳐서 채치고 한데 모아 갖은 고명을 만드는 데 쓰고, 육회를 쳐서 한데 볶아 각종 재료를 모아 한데 섞어 무쳐낸다. 그릇에 담아 낸 후 계란을 부쳐 가……”입니다. (번역 출처: 연세대학교)
잡채는 어떤 종류의 음식인가요?
잡채는 찬품류 가운데 나물·생채·묵로 분류됩니다.
잡채는 다른 문헌에도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음식은 이 문헌을 포함해 모두 12개 문헌 기록에 나옵니다. 문헌마다 재료와 만드는 법이 조금씩 다릅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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