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향주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8 · 지식재산처
| 이름 | 하향주 |
|---|---|
| 음식 분류 | 술 |
자주 묻는 질문
하향주는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하향주는 『민천집설』(1812년)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원문에는 '荷香酒'로 적혀 있습니다.
하향주에는 어떤 재료가 들어가나요?
『민천집설』(1812년)에 기록된 하향주의 재료는 백미 1되, 누룩가루 5홉, 찹쌀 1말입니다.
하향주는 어떻게 만드나요?
『민천집설』(1812년)의 조리법은 5단계로 적혀 있으며, 앞부분은 백미 1되를 가루 내어 구멍떡을 만들어 삶아 익혀서 식힌다. / 누룩가루 5홉을 쳐가면서 고루 섞어 그릇에 담는다. / 3일째 되는 날 또 찹쌀 1말을 물을 뿌려가면서 쪄서 익힌다. … 순서로 이어집니다.
하향주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백미 1되를 가루 내어 구멍떡을 만들어 삶아 익혀서 식힌다. 누룩가루 5홉을 쳐가면서 고루 섞어 그릇에 담는다. 3일째 되는 날 또 찹쌀 1말을 물을 뿌려가면서 쪄서 익힌다. 한동안 식혀서 밑술과 고루 섞어 항아리에 담는다. 군물기가 들어가게 해서는 안 된다. 21일이……”입니다. (번역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하향주는 어떤 종류의 음식인가요?
하향주는 술로 분류됩니다.
하향주는 다른 문헌에도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음식은 이 문헌을 포함해 모두 10개 문헌 기록에 나옵니다. 문헌마다 재료와 만드는 법이 조금씩 다릅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지식재산처 · 한국전통지식 전통식품정보 · 조회일 2026-09-28 공공데이터포털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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