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문헌 속 음식과 공예

배화채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8 · 지식재산처

배화채 기본 정보
이름 배화채
음식 분류 떡·한과·음청류

자주 묻는 질문

배화채는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배화채는 『사계의 조선요리』(1946)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이 문헌의 저자는 김유복(金遺服)입니다.

배화채에는 어떤 재료가 들어가나요?

『사계의 조선요리』(1946)에 기록된 배화채의 재료는 (7인분) 배 큰 것 1개, 설탕 3종지, 오미자 1/2 종지, 잣 1/2 종지, 오미자 물 7보시기입니다.

배화채는 어떻게 만드나요?

『사계의 조선요리』(1946)의 조리법은 3단계로 적혀 있으며, 앞부분은 오미자를 깨끗하게 씻어서 더운물에 오래 담가두어 맛과 빛깔이 우러나게 한 다음 고운 헝겊으로 밭쳐 놓는다. / 배를 껍질을 벗기고 반으로 갈라 속을 빼내고 모두 여덟 쪽으로 내어 가로로 얇게 썰어서 설탕을 뿌려둔다. / 오미자 우린 물에 설탕을 타고 배 재운 것을 넣고 잣을 띄워 먹는다. 앵두와 귤 등도 이와 같은 방법으로 화…

배화채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재료(7인분) 배(큰 것) 1개, 설탕 3종지, 오미자 1/2 종지, 잣 1/2 종지, 물 7보시기(오미자를 담가 우릴 것) 오미자를 깨끗하게 씻어서 더운물에 오래 담가두어 맛과 빛깔이 우러나게 한 다음 고운 헝겊으로 밭쳐 놓는다. 배를 껍질을 벗기고 반으로 갈라 속을……”입니다. (번역 출처: 디지털한글박물관)

배화채는 어떤 종류의 음식인가요?

배화채는 떡·한과·음청류 가운데 음청(화채·차)로 분류됩니다.

배화채는 다른 문헌에도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음식은 이 문헌을 포함해 모두 10개 문헌 기록에 나옵니다. 문헌마다 재료와 만드는 법이 조금씩 다릅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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