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문헌 속 음식과 공예

통김치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통김치 기본 정보
이름 통김치
음식 분류 찬품류

자주 묻는 질문

통김치는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통김치는 『우리음식』(1948)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이 문헌의 저자는 손정규(孫貞圭)입니다. 원문에는 '통김치(筒枕菜)'로 적혀 있습니다.

통김치에는 어떤 재료가 들어가나요?

『우리음식』(1948)에 기록된 통김치의 재료는 배추 20통(1통 15kg 기준), 무 20개(1개 1kg 기준), 미나리 3단(1단 약 600g), 파 3단(1단 600g), 마늘 3개(1개 150g), 갓 3단(1단 450g), 생강 2개(1개 200g), 고추(실고추 120g, 고춧가루 80g), 소금(굵은 소금 1L, 보통 소금 400mL), 청각 200g, 맛술 1숟가락, 조기 절인 것 3마리(1kg), 새우젓 1.8kg, 낙지 3마리, 굴 200mL입니다.

통김치는 어떻게 만드나요?

『우리음식』(1948)의 조리법은 14단계로 적혀 있으며, 앞부분은 속이 꽉 찬 배추를 골라 잎을 다듬고 배추의 꽁지 쪽을 쥐고 흔들어 먼지를 잘 떨어낸다. / 굵은 소금을 푼 소금물에 하룻동안 담가 두어 연하게 한 뒤 맑은 물에 3~4번 헹군 다음 물기를 빼둔다. / 무, 미나리, 파, 갓도 다듬어서 씻어 둔다. … 순서로 이어집니다.

통김치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재료 배추 20통(1통 15kg 기준), 무 20개(1개 1kg 기준), 미나리 3단(1단 약 600g), 파 3단(1단 600g), 마늘 3개(1개 150g), 갓 3단(1단 450g), 생강 2개(1개 200g), 고추{실고추 120g, 고춧가루 80g}, 소금{굵……”입니다. (번역 출처: 디지털한글박물관)

통김치는 어떤 종류의 음식인가요?

통김치는 찬품류 가운데 김치로 분류됩니다.

통김치는 다른 문헌에도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음식은 이 문헌을 포함해 모두 5개 문헌 기록에 나옵니다. 문헌마다 재료와 만드는 법이 조금씩 다릅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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