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문헌 속 음식과 공예

탕평채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탕평채 기본 정보
이름 탕평채
음식 분류 찬품류

자주 묻는 질문

탕평채는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탕평채는 『가정요리』(1900년대)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이 문헌의 저자는 이재양(李在陽)입니다. 원문에는 '탄평채'로 적혀 있습니다.

탕평채에는 어떤 재료가 들어가나요?

『가정요리』(1900년대)에 기록된 탕평채의 재료는 숙주 다듬어 한 사발, 미나리 썰어서 한 사발, 쇠고기 반 근, 파 한 뿌리, 당근 반 개, 마늘 한 쪽, 계란 한 개, 김 두 장, 가진 고명 실고추 약간, 초 맛보아서입니다.

탕평채는 어떻게 만드나요?

『가정요리』(1900년대)의 조리법은 9단계로 적혀 있으며, 앞부분은 묵은 굳은 껍질을 베어내고 얇게 저며서 가늘게 채 쳐 놓는다. / 숙주는 꼬리를 따고 잘 씻어서 데쳐서 냉수에 헹궈 물을 꼭 짜 놓는다. / 미나리는 다듬어서 사센치 길이로 잘라서 소금을 뿌려 잠깐 두었다가 꼭 짜서 번철에 기름을 두르고 새파랗게 볶… … 순서로 이어집니다.

탕평채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재료) 숙주 다듬어 한 사발, 미나리 썰어서 한 사발, 쇠고기 반 근, 파 한 뿌리, 당근 반 개, 마늘 한 쪽, 계란 한 개, 김 두 장, 갖은 고명 실고추 약간, 초 맛보아서 (만드는 법) 1. 묵은 굳은 껍질을 베어내고 얇게 저며서 가늘게 채 쳐 놓고 2. 숙주……”입니다. (번역 출처: 고려대학교 도서관)

탕평채는 어떤 종류의 음식인가요?

탕평채는 찬품류 가운데 나물·생채·묵로 분류됩니다.

탕평채는 다른 문헌에도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음식은 이 문헌을 포함해 모두 6개 문헌 기록에 나옵니다. 문헌마다 재료와 만드는 법이 조금씩 다릅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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