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평채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 이름 | 탕평채 |
|---|---|
| 음식 분류 | 찬품류 |
자주 묻는 질문
탕평채는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탕평채는 『조선요리제법』(1921)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이 문헌의 저자는 방신영(方信榮)입니다. 원문에는 '탕평□'으로 적혀 있습니다.
탕평채에는 어떤 재료가 들어가나요?
『조선요리제법』(1921)에 기록된 탕평채의 재료는 노랑묵, 미나리, 소금, 기름, 편육, 제육편육, 황화채, 목이, 간장, 초, 고춧가루입니다.
탕평채는 어떻게 만드나요?
『조선요리제법』(1921)의 조리법은 3단계로 적혀 있으며, 앞부분은 노랑묵은 채를 치고 미나리는 잘라 소금에 잠깐 절였다가 기름에 볶는다, / 편육과 제육편육을 채 쳐 넣는다. / 여기에 황화채(넘나물)와 목이를 채 쳐 넣은 후 간장과 초를 치고 무쳐서 접시에 담고 고춧가루를 조금 뿌린다…
탕평채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노랑묵을 채치고 미나리를 잘라 소금에 잠깐 절였다가 기름에 볶아 넣고 편육과 제육편육을 채 쳐 넣고 또 황화채(넘나물)와 목이를 채 쳐 넣은 후 간장과 초를 치고 무쳐서 접시에 담고 고춧가루를 조금 뿌린다.…”입니다. (번역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탕평채는 어떤 종류의 음식인가요?
탕평채는 찬품류 가운데 나물·생채·묵로 분류됩니다.
탕평채는 다른 문헌에도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음식은 이 문헌을 포함해 모두 6개 문헌 기록에 나옵니다. 문헌마다 재료와 만드는 법이 조금씩 다릅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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