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기약탕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8 · 지식재산처
| 이름 | 승기약탕 |
|---|---|
| 음식 분류 | 찬품류 |
자주 묻는 질문
승기약탕은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승기약탕은 『조선요리학』(1940년)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이 문헌의 저자는 홍선표(洪善杓)입니다. 원문에는 '勝妓藥湯(도미찜) 設農湯 拘湯三伏日'로 적혀 있습니다.
승기약탕에는 어떤 재료가 들어가나요?
『조선요리학』(1940년)에 기록된 승기약탕의 재료는 무, 숙주나물, 황화채, 미나리, 파, 표고, 목이, 기름, 달걀, 완자, 고기, 도미, 진간장입니다.
승기약탕은 어떻게 만드나요?
『조선요리학』(1940년)의 조리법은 8단계로 적혀 있으며, 앞부분은 날무를 잘게 채치고 숙주나물을 씻어 다듬는다. / 황화채 불린 것과 미나리를 1촌 가량씩 자른다. / 파는 채치고 표고와 목이를 더운물에 불려서 기름에 볶아 골패쪽 만큼씩 썬다. … 순서로 이어집니다.
승기약탕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옛날 성종시대에 명나라로부터 함경도 일대를 변방 오랑캐들이 때때로 침입하여 못살게 굴었기 때문에 그 근처 백성들은 물론 나라에서도 이것이 근심거리가 되었다. 이 문제를 여러 가지로 생각하고 “허종”이란 사람으로 하여금 의주영문을 설립하고 군사를 두게 하였다. 이 일로……”입니다. (번역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승기약탕은 어떤 종류의 음식인가요?
승기약탕은 찬품류 가운데 국·탕로 분류됩니다.
승기약탕은 다른 문헌에도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음식은 이 문헌을 포함해 모두 2개 문헌 기록에 나옵니다. 문헌마다 재료와 만드는 법이 조금씩 다릅니다.
승기약탕에는 어떤 역사적 배경이 있나요?
기록에 따르면 옛날 성종시대에 명나라로부터 함경도 일대를 변방 오랑캐들이 때때로 침입하여 못살게 굴었기 때문에 그 근처 백성들은 물론 나라에서도 이것이 근심거리가 되었다. 이 문제를 여러 가지로 생각하고 “허종”이란 사람으로 하여금 의주영문을 설립하고 군사를 두게 하였다. 이 일로 조선 변방 곳곳에 군영을 여섯 군데나 두고 육진이라는 명칭으로 불렀다. 의주에도 진영을 두…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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