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절주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8 · 지식재산처
| 이름 | 송절주 |
|---|---|
| 음식 분류 | 술 |
자주 묻는 질문
송절주는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송절주는 『규합총서』(1815년경)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이 문헌의 저자는 빙허각 이씨(憑虛閣李氏)입니다. 원문에는 '숑졀쥬'로 적혀 있습니다.
송절주에는 어떤 재료가 들어가나요?
『규합총서』(1815년경)에 기록된 송절주의 재료는 <밑술> 백미 5되, 끓인 물 5되, 누룩가루 1되, 밀가루 7홉 <덧술> 백미 5되, 찹쌀 1말, 소나무마디 2말, 소나무마디 곤 물 2말, 국화(또는 진달래, 유자껍질)입니다.
송절주는 어떻게 만드나요?
『규합총서』(1815년경)의 조리법은 9단계로 적혀 있으며, 앞부분은 백미 5되를 깨끗이 씻어 물에 담갔다가 가루로 내다. / 물 5되를 끓여 멥쌀가루를 갠 다음 얼음같이 차게 식힌다. / 누룩가루 1되와 밀가루 칠 홉을 넣고 버무려 단단히 싸맨 후 차지도 덥지도 않은 곳에 둔다. … 순서로 이어집니다.
송절주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백미 5되를 씻고 또 씻어 담갔다가 가루를 만들어 쌀 5되로 물 5되를 끓여 개어 얼음같이 식힌 뒤 누룩가루 1되, 밀가루 7홉을 넣어 버무려 단단히 매어 차도 덥도 않은 곳에 둔다. 소나무마디 2말을 깨끗이 씻어 물을 부어 진하게 고아 채우고 백미 5되, 찹쌀 1말을……”입니다. (번역 출처: 영인본)
송절주는 어떤 종류의 음식인가요?
송절주는 술로 분류됩니다.
송절주는 다른 문헌에도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음식은 이 문헌을 포함해 모두 7개 문헌 기록에 나옵니다. 문헌마다 재료와 만드는 법이 조금씩 다릅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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