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8 · 지식재산처
| 이름 | 회 |
|---|---|
| 음식 분류 | 찬품류 |
자주 묻는 질문
회는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회는 『농암집』(17세기)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이 문헌의 저자는 김창협(金昌協)입니다. 원문에는 '膾'로 적혀 있습니다.
회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벗님네들 어인 일로 멀리 찾아오셨는가 솔 아래 나의 누각 완성됐기 때문이라 삼월 풍광 즐기는 봄옷차림 일곱 사람 백년 심사 맡겨보세 한 척의 빈 배에다 시 쓰인 하얀 바위 여기저기 눈에 띄고 술잔 실은 맑은 여울 넘실넘실 흐르누나 생선회 약초쌈이 부족하지 않으니 여보게……”입니다. (번역 출처: 한국고전번역원)
회는 어떤 종류의 음식인가요?
회는 찬품류 가운데 회·숙회로 분류됩니다.
회는 다른 문헌에도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음식은 이 문헌을 포함해 모두 8개 문헌 기록에 나옵니다. 문헌마다 재료와 만드는 법이 조금씩 다릅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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