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문헌 속 음식과 공예

채소전골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채소전골 기본 정보
이름 채소전골
음식 분류 찬품류

자주 묻는 질문

채소전골은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채소전골은 『이조궁정요리통고』(1957년)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이 문헌의 저자는 한희순(韓熙順), 황혜성(黃慧性), 이혜경(李惠卿)입니다.

채소전골은 어떻게 만드나요?

『이조궁정요리통고』(1957년)의 조리법은 6단계로 적혀 있으며, 앞부분은 무채, 숙주, 미나리 등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숨만 죽인다. / 1)에 양파, 당근 썬 것과 함께 그릇에 담아 놓는다. / 소고기는 다져서 간장, 설탕, 깨소금, 후춧가루, 참기름, 파, 마늘의 양념을 하여 완자를 빚은 후 잣가루를… … 순서로 이어집니다.

채소전골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재료 무(채로 썬다) 1개 숙주 10돈 미나리 1단 달걀 1개 양파 1개 당근 1개 소고기 0.5근 완자 조금 잣가루 조금 양념(간장, 설탕, 참기름, 후춧가루, 깨소금, 파, 마늘) 조리법 무채, 숙주, 미나리 등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숨만 죽이고 양파, 당근 썬……”입니다. (번역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채소전골은 어떤 종류의 음식인가요?

채소전골은 찬품류 가운데 찌개·전골로 분류됩니다.

채소전골은 다른 문헌에도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음식은 이 문헌을 포함해 모두 3개 문헌 기록에 나옵니다. 문헌마다 재료와 만드는 법이 조금씩 다릅니다.

채소전골에는 어떤 역사적 배경이 있나요?

기록에 따르면 납형일에는 여러 가지 채소와 여덟 가지 종류의 고기를 넣고 전골을 만든다. 여덟 가지 고기로는 노루고기, 꿩고기, 돼지고기, 소고기, 콩팥, 천엽, 양, 힘줄과 껍질을 벗기고 더운물에 데친 등골 등을 양념하여 따로따로 볶아서 어울려 담고 겨자를 곁들여 낸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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