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국잡탕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8 · 지식재산처
| 이름 | 깨국잡탕 |
|---|---|
| 음식 분류 | 떡·한과·음청류 |
자주 묻는 질문
깨국잡탕은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깨국잡탕은 『윤씨음식법』(1854)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원문에는 '□국잡탕'으로 적혀 있습니다.
깨국잡탕에는 어떤 재료가 들어가나요?
『윤씨음식법』(1854)에 기록된 깨국잡탕의 재료는 <방법 1> 닭, 돼지고기, 무, 도라지, 곤자소니, 돼지 새끼집, 미나리, 파, 기름, 오이, 양(닭의 위), 국화잎, 녹말, 생선, 대하, 해삼, 전복, 표고, 송이, 녹말, 어만두, 황백 달걀만두, 깨, 달걀, 통잣 <방법 2> 닭(또는 영계), 돼지고기만두, 오이, 국화잎, 파, 녹말, 달걀, 전복(또는 양), 연잎사귀, 숭어, 국화잎, 파, 녹말, 잣, 깨, 초간장(생강, 파)입니다.
깨국잡탕은 어떻게 만드나요?
『윤씨음식법』(1854)의 조리법은 21단계로 적혀 있으며, 앞부분은 닭 살을 발라내 완자를 만든다. / 물을 충분히 넣고 돼지고기와 닭을 넣어 끓인다. / 무를 썰어 삶아 냉수로 헹군다. … 순서로 이어집니다.
깨국잡탕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닭 살을 도려내어 완자를 만든다. 물을 넉넉히 안쳐 닭을 고되 돼지고기도 적당히 썰어 함께 곤다. 무를 썰어서 솥에 삶고 냉수로 헹궈서 무의 냄새를 없앤다. 도라지를 삶아 쓴맛이 없게 하고 닭 삶은 것이 무르게 되면 곤자소니와 속을 긁어낸 돼지 새끼집을 썰어 넣고 한……”입니다. (번역 출처: 영인본)
깨국잡탕은 어떤 종류의 음식인가요?
깨국잡탕은 떡·한과·음청류 가운데 음청(화채·차)로 분류됩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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