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자채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 이름 | 겨자채 |
|---|---|
| 음식 분류 | 찬품류 |
자주 묻는 질문
겨자채는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겨자채는 『조선요리제법』(1934)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이 문헌의 저자는 방신영(方信榮)입니다. 원문에는 '게자채 (五月)'로 적혀 있습니다.
겨자채에는 어떤 재료가 들어가나요?
『조선요리제법』(1934)에 기록된 겨자채의 재료는 도라지 1접시, 기름1숟가락, 겨자 1숟가락, 소금 조금입니다.
겨자채는 어떻게 만드나요?
『조선요리제법』(1934)의 조리법은 4단계로 적혀 있으며, 앞부분은 도라지를 물을 자주 갈아 부으면서 2~3일 동안 불려서 쓴 맛이 없어지게 하다. / 젓가락 굵기로 잘게 찟고 한 치 길이로 잘라 물을 꼭 짜 놓는다. / 소금을 넣어 섞은후 번철에 기름을 바르고 바싹 볶아서 접시에 담는다. … 순서로 이어집니다.
겨자채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재료 도라지 한 접시(썬 것), 기름1숟가락, 겨자 1숟가락, 소금 조금. 도라지를 물을 자주 갈아 부으면서 2~3일 동안 불려서 쓴 맛이 거의 없어지게 하다. 그런 후에 잘게 찢어서(젓가락 굵기만큼씩 할 것) 한 치 길이씩 잘라서 물을 꼭 짜가지고 소금을 쳐서 섞어서……”입니다. (번역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겨자채는 어떤 종류의 음식인가요?
겨자채는 찬품류 가운데 나물·생채·묵로 분류됩니다.
겨자채는 다른 문헌에도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음식은 이 문헌을 포함해 모두 6개 문헌 기록에 나옵니다. 문헌마다 재료와 만드는 법이 조금씩 다릅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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