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문헌 속 음식과 공예

추탕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추탕 기본 정보
이름 추탕
음식 분류 찬품류

자주 묻는 질문

추탕은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추탕은 『한국요리』(1966)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이 문헌의 저자는 윤서석(尹瑞石)입니다.

추탕에는 어떤 재료가 들어가나요?

『한국요리』(1966)에 기록된 추탕의 재료는 <방법 1> (3인분) 미꾸라지 600g, 닭(중간 것 1/2) 300g, 갓 200g, 배추 200g, 파 30g, 간장 2Ts, 파∙마늘 다진 것 3ts, 후춧가루 1/4ts, 고추장 2ts <방법 2> (3인분) 미꾸라지 600g, 쇠고기 200g, 숙주나물 50g, 고비 50g, 파 30g, 간장 1Ts, 된장 2ts, 고추장 2ts, 참기름 2ts, 후춧가루 1/4ts입니다.

추탕은 어떻게 만드나요?

『한국요리』(1966)의 조리법은 11단계로 적혀 있으며, 앞부분은 닭을 깨끗이 씻어 물 7홉 정도를 붓고 폭 고아 국물에 맛이 충분히 우러나게 한 다음 닭을 건져서 살만 발라… / 갓을 깨끗이 씻은 후 5cm 정도 길이로 썰어 놓는다. 배추는 살짝 데쳐서 송송 썰고 파도 5cm 길이로 굵… / 이상의 것이 준비되면 산 미꾸라지를 소쿠리에 담고 소금물에 몇 번 헹군 다음 닭을 삶아 만든 국물에 넣고 끓… … 순서로 이어집니다.

추탕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재료(3인분) 미꾸라지 600g, 닭(중간 것 1/2) 300g, 갓 200g, 배추 200g, 파 30g, 간장 2Ts, 파·마늘 다진 것 3ts, 후춧가루 1/4ts, 고추장 2ts 열량 1,251Cal, 단백질 101.3g 미꾸라지는 9월부터 11월경까지 많다.……”입니다. (번역 출처: 한국식품연구원)

추탕은 어떤 종류의 음식인가요?

추탕은 찬품류 가운데 국·탕로 분류됩니다.

추탕은 다른 문헌에도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음식은 이 문헌을 포함해 모두 2개 문헌 기록에 나옵니다. 문헌마다 재료와 만드는 법이 조금씩 다릅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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