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문헌 속 음식과 공예

추탕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추탕 기본 정보
이름 추탕
음식 분류 찬품류

자주 묻는 질문

추탕은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추탕은 『조선요리법』(1943)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이 문헌의 저자는 조자호(趙慈鎬)입니다.

추탕에는 어떤 재료가 들어가나요?

『조선요리법』(1943)에 기록된 추탕의 재료는 미꾸라지, 표고버섯, 달걀, 홍고추, 두부, 석이버섯, 파, 마늘, 생강, 참기름, 깨소금, 간장입니다.

추탕은 어떻게 만드나요?

『조선요리법』(1943)의 조리법은 7단계로 적혀 있으며, 앞부분은 미꾸라지를 소금을 뿌려놓으면 해감시킨 후 다시 소금을 뿌려서 문질러 씻어내고 깨끗한 물이 나도록 씻는다. / 1)에 물을 붓고 푹 곤다. / 미꾸라지가 다 익으면 건더기만 건지고 대가리에서부터 살살 잡아당겨서 뼈를 발라내고 살만 다시 국물에 넣는다. … 순서로 이어집니다.

추탕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재료 미꾸라지, 표고버섯, 달걀, 홍고추, 두부, 석이버섯, 파, 마늘, 생강, 참기름, 깨소금, 간장 만드는 법 먼저 미꾸라지를 소금을 훌훌 뿌려놓으면 해감을 전부 토해버린다. 그런 후에는 소금을 뿌려서 문질러 씻어내고 깨끗한 물이 나도록 씻어 물을 붓고 푹 고는데……”입니다. (번역 출처: 디지털한글박물관)

추탕은 어떤 종류의 음식인가요?

추탕은 찬품류 가운데 국·탕로 분류됩니다.

추탕은 다른 문헌에도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음식은 이 문헌을 포함해 모두 2개 문헌 기록에 나옵니다. 문헌마다 재료와 만드는 법이 조금씩 다릅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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