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주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8 · 지식재산처
| 이름 | 오정주 |
|---|---|
| 음식 분류 | 술 |
자주 묻는 질문
오정주는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오정주는 『요록』(1680년경)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원문에는 '五精酒'로 적혀 있습니다.
오정주에는 어떤 재료가 들어가나요?
『요록』(1680년경)에 기록된 오정주의 재료는 <밑술> 황정 4근, 천문 2근, 솔잎 6근, 백출 4근, 구기자 5근, 물 3섬, 백미 5말, 누룩가루 7되, 밀가루 1되 <덧술> 쌀 10말입니다.
오정주는 어떻게 만드나요?
『요록』(1680년경)의 조리법은 6단계로 적혀 있으며, 앞부분은 물에 황정 4근과 천문 2근의 심을 제거하고, 솔잎 6근과 백출 4근, 구기자 5근을 썰어 넣고 1/3이 되… / 백미 5말을 여러 번 씻어 가루로 만들어서 죽을 쑤어 식힌다. / 식은 죽에 누룩가루 7되와 밀가루 1되를 합쳐서 술을 빚는다. … 순서로 이어집니다.
오정주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기가 허한 증상을 치료하며 오랫동안 복용하면 백발이 다시 검게 되며 장수하게 된다. 황정(黄精, 둥굴레) 4근과 천문동 2근을 심을 제거하고, 솔잎 6근과 백출 4근과 구기자 5근 이 모든 것을 썰어 물 3섬에 넣고 1섬이 되도록 끓인다. 백미 5말을 여러 번 씻어 곱……”입니다. (번역 출처: 고려대학교)
오정주는 어떤 종류의 음식인가요?
오정주는 술로 분류됩니다.
오정주는 다른 문헌에도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음식은 이 문헌을 포함해 모두 2개 문헌 기록에 나옵니다. 문헌마다 재료와 만드는 법이 조금씩 다릅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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