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문헌 속 음식과 공예

곤쟁이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곤쟁이 기본 정보
이름 곤쟁이
음식 분류 찬품류

자주 묻는 질문

곤쟁이는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곤쟁이는 『산림경제』(1700년대)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이 문헌의 저자는 홍만선(洪萬選) 저(著);유중림(柳重臨) 증보(增補)입니다. 원문에는 '紫蝦'로 적혀 있습니다.

곤쟁이에는 어떤 재료가 들어가나요?

『산림경제』(1700년대)에 기록된 곤쟁이의 재료는 생전복, 작은 소라, 오이, 무, 소금, 곤쟁이입니다.

곤쟁이는 어떻게 만드나요?

『산림경제』(1700년대)의 조리법은 4단계로 적혀 있으며, 앞부분은 젓갈만 담글 수 있으며 먼저 생전복, 작은 소라, 오이, 무에 소금을 많이 뿌리고 저장해둔다. / 곤쟁이를 담글 철이 되면 앞의 4가지 재료에서 소금기를 약간 남겨둔고 소금기를 뺀다. / 곤쟁이에 소금을 뿌려 2)의 4가지 재료와 켜켜이 항아리에 담고 유지로 항아리 입구를 밀봉하여 땅에 묻는다. … 순서로 이어집니다.

곤쟁이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젓갈로만 먹을 수 있는데 그 법은 생전복, 작은 소라, 오이, 무(네 조각으로 썰어도 된다)에 소금을 많이 뿌려 저장해둔다. 자하로 젓갈을 담는 철이 되면 앞의 4가지 재료의 소금기를 뺀다(소금기를 약간 남겨둔다). 자하젓은 소금을 뿌려 4가지 재료와 켜켜이 항아리에……”입니다. (번역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곤쟁이는 어떤 종류의 음식인가요?

곤쟁이는 찬품류 가운데 젓갈·식해로 분류됩니다.

곤쟁이는 다른 문헌에도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음식은 이 문헌을 포함해 모두 2개 문헌 기록에 나옵니다. 문헌마다 재료와 만드는 법이 조금씩 다릅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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