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과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8 · 지식재산처
| 이름 | 유과 |
|---|---|
| 음식 분류 | 떡·한과·음청류 |
자주 묻는 질문
유과는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유과는 『조선요리』(1970년)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유과에는 어떤 재료가 들어가나요?
『조선요리』(1970년)에 기록된 유과의 재료는 찹쌀 0.5kg, 소주 100g, 엿 500g, 사탕가루 100g(또는 참깨, 검은깨, 잣, 콩고물, 계핏가루), 튀김기름 60g, 튀긴밤알 약간입니다.
유과는 어떻게 만드나요?
『조선요리』(1970년)의 조리법은 9단계로 적혀 있으며, 앞부분은 찹쌀을 깨끗이 씻어서 일어가지고 물에 1주일가량 담가둔다. / 담가둔 쌀이 삭아서 풀기없이 되었을 때 건져서 다시 찬물을 끼얹어 물기가 다 빠진 후 가루로 빻아둔다. / 2)의 빻아놓은 찹쌀가루를 반죽할 때 술을 넣고 물은 정도를 봐가며 알맞게 주면서 반죽한다. … 순서로 이어집니다.
유과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재료 찹쌀 0.5kg, 소주 100g, 엿 500g, 사탕가루 100g, 튀김기름 60g, 튀긴밤알 약간 만드는 법 1) 찹쌀을 깨끗이 씻어서 일어가지고 물에 1주일가량 담가둔다. 2) 담가둔 쌀이 삭아서 풀기없이 되었을 때 건져서 다시 찬물을 끼얹어 물기가 다 빠진……”입니다. (번역 출처: 한국식품연구원)
유과는 어떤 종류의 음식인가요?
유과는 떡·한과·음청류 가운데 한과로 분류됩니다.
유과는 다른 문헌에도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음식은 이 문헌을 포함해 모두 2개 문헌 기록에 나옵니다. 문헌마다 재료와 만드는 법이 조금씩 다릅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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