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8 · 지식재산처
| 이름 | 술 |
|---|---|
| 음식 분류 | 술 |
자주 묻는 질문
술은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술은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원문에는 '酒'로 적혀 있습니다.
술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조강(朝講)에 나아갔다. … 영사(領事) 남곤(南袞)이 … 또 아뢰기를 “요즈음 민간의 폐해를 보면, 의식(衣食)이 부족한 까닭은 모여서 술마시는 것이 그 해가 되는데, 소주(燒酒)를 만들기 위하여 미곡(米穀)을 낭비하는 것이 더욱 심합니다. 신래(新來)를 침학(侵虐)……”입니다. (번역 출처: 한국고전번역원)
술은 어떤 종류의 음식인가요?
술은 술로 분류됩니다.
술은 다른 문헌에도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음식은 이 문헌을 포함해 모두 11개 문헌 기록에 나옵니다. 문헌마다 재료와 만드는 법이 조금씩 다릅니다.
술에는 어떤 역사적 배경이 있나요?
기록에 따르면 중종 19년(1524년), 금주를 위하여 유연(遊宴)을 금함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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