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 이름 | 보통 |
|---|---|
| 의례 | 기타 |
자주 묻는 질문
보통은 무엇에 쓰던 물건인가요?
『숙종인경왕후인현왕후부묘도감의궤』(1722년(경종 2))에 기록된 보통의 용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조선후기 1722년(경종 2) 숙종(肅宗)과 그 비 인경왕후(仁敬王后)와 인현왕후(仁顯王后)의 신주(神主)를 종묘(宗廟)에 부묘(祔廟)할 때, 보통(寶筒)은 시보(諡寶)를 넣어두는 통으로 사용했다.
보통은 어느 문헌에 기록되어 있나요?
보통은 『숙종인경왕후인현왕후부묘도감의궤』(1722년(경종 2)) 권1, 2방의궤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자로는 寶筒라고 씁니다.
보통은 무엇으로 만들었나요?
기록된 보통의 재료는 두석(豆錫), 함석(含錫), 다홍대단(多紅大段), 백지(白紙), 아교가루[膠末], 홍전(紅氈), 황밀(黃蜜), 숯[炭]입니다.
보통은 어떻게 만들었나요?
제작 과정은 5단계로 기록되어 있으며, 앞부분은 보통(寶筒)은 2개를 만든다. / 보통은 예기척(禮器尺)으로 사방 6寸, 높이는 뚜껑까지 합쳐 5寸 5分으로 만든다. / 두석(豆錫) 8斤씩, 함석(含錫) 2斤 11兩으로 만든다. … 순서입니다.
보통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보통(寶筒)은 2를 사방 6寸, 높이는 뚜껑까지 합쳐 5寸 5分이다. 예기척(禮器尺)을 쓰며 규모는 같다. 여기에 든 것은 두석(豆錫) 8斤씩, 함석(含錫) 2斤 11兩이다. 안을 바르는 다홍대단(多紅大段) 7寸씩, 백지(白紙) 3張씩, 아교가루[膠末] 1升씩, 홍전(……”입니다.
다른 문헌에도 보통이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공예품은 이 기록을 포함해 모두 16건이 여러 문헌에 전합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지식재산처 · 한국전통지식 전통공예정보 · 조회일 2026-09-27 공공데이터포털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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