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 이름 | 보통 |
|---|---|
| 의례 | 기타 |
자주 묻는 질문
보통은 무엇에 쓰던 물건인가요?
『대례의궤』(1897년(광무 1))에 기록된 보통의 용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대한제국 황실에서 대례의식 때 사용하였다. 황실에서 사용된 상자이다. 보통(寶筒)은 시보를 넣어두는 상자이다.
보통은 어느 문헌에 기록되어 있나요?
보통은 『대례의궤』(1897년(광무 1)) 권1, 도설(圖說)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자로는 寶筒라고 씁니다.
보통은 무엇으로 만들었나요?
기록된 보통의 재료는 두석(豆錫), 은(銀), 삼보수(三甫水), 홍방사주(紅方紗紬), 홍전(紅氈), 풀솜[雪綿子], 의향(衣香)입니다.
보통은 어떻게 만들었나요?
제작 과정은 9단계로 기록되어 있으며, 앞부분은 보통(寶筒) 13部, 주통(朱筒) 13部를 나무로 만든다. 두석(豆錫)으로 4편(片)을 만든다. / 은(銀)으로 땜질하여 네모난 통(筒)을 만든다. / 통 내부의 상단(上端)에 뚜껑받이[齒]를 만들고, 뚜껑과 맞물리도록 한다. 뚜껑의 형태는 사면을 평평하게 하… … 순서입니다.
보통은 어떤 의례·갈래의 물건인가요?
보통은 입니다. 공예 분야로는 금속공예에 속합니다. 시대는 대한제국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보통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두석(豆錫)으로 4片을 만들고, 은(銀)으로 땜질하여 네모난 통(筒)을 만든다. 통 내부의 상단(上端)에 뚜껑받이[齒]를 설치하여 [뚜껑받이의 높이는 2分] 뚜껑과 맞물리도록 한다. 뚜껑의 형태는 사면을 평평하게 하되 위로 올라가며 좁아지게 한다. 통 내부는 사방 각……”입니다.
다른 문헌에도 보통이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공예품은 이 기록을 포함해 모두 16건이 여러 문헌에 전합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지식재산처 · 한국전통지식 전통공예정보 · 조회일 2026-09-27 공공데이터포털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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