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 이름 | 보통 |
|---|---|
| 의례 | 기타 |
자주 묻는 질문
보통은 무엇에 쓰던 물건인가요?
『신덕왕후부묘도감의궤』(1669년(현종 10))에 기록된 보통의 용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조선후기 1669년(현종10) 태조(太祖)의 비 신덕왕후(神德王后)의 신주(神主)를 종묘(宗廟)에 부묘(祔廟)할 때, 보통(寶筒)은 신덕왕후의 시보(諡寶)를 담는 통으로, 주통(朱筒)은 인주를 담는데 사용하였다.
보통은 어느 문헌에 기록되어 있나요?
보통은 『신덕왕후부묘도감의궤』(1669년(현종 10)) 권2, 2방의궤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자로는 寶筒라고 씁니다.
보통은 무엇으로 만들었나요?
기록된 보통의 재료는 연황동(鍊黃銅), 도황금(鍍黃金), 수은(水銀), 비상(砒礵), 후백지(厚白紙), 교말(膠末), 홍진사(紅眞絲), 금전지(金牋紙), 남진사(綠眞絲)입니다.
보통은 어떻게 만들었나요?
제작 과정은 11단계로 기록되어 있으며, 앞부분은 보통(寶筒)은 1個를 만든다. 주통(朱筒)은 1個를 만든다. / 보통과 주통은 연황동(鍊黃銅)을 써서 주조하고 도금(鍍金)하여 만든다. / 네모[方] 길이는 각 4寸 6分, 높이는 각 3寸 3分, 뚜껑 높이는 각 1寸, 무게는 각 9斤 8兩으로 만… … 순서입니다.
보통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보통(寶筒)은 하나이고, 주통(朱筒)도 하나이다. 연황동(鍊黃銅)을 써서 주조하고 도금(鍍金)한다. 네모[方] 길이 각 4寸 6分, 높이 각 3寸 3分, 뚜껑 높이 각 1寸, 예기척(禮器尺)으로, 무게 각 9斤 8兩이다. 들이는 것은 연황동(鍊黃銅) 각 12斤, 도황금……”입니다.
다른 문헌에도 보통이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공예품은 이 기록을 포함해 모두 16건이 여러 문헌에 전합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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