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비름청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8 · 지식재산처
| 이름 | 쇠비름청 |
|---|---|
| 음식 분류 | 떡·한과·음청류 |
자주 묻는 질문
쇠비름청은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쇠비름청은 『식료찬요』(1460년)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이 문헌의 저자는 전순의(全循義)입니다. 원문에는 '馬齒菜'로 적혀 있습니다.
쇠비름청에는 어떤 재료가 들어가나요?
『식료찬요』(1460년)에 기록된 쇠비름청의 재료는 물 1대접, 좁쌀 1홉, 쇠비름 1홉, 꿀입니다.
쇠비름청은 어떻게 만드나요?
『식료찬요』(1460년)의 조리법은 2단계로 적혀 있으며, 앞부분은 물 1대접에 좁쌀 1홉을 넣고 삶는다. / 쇠비름 1홉을 즙 낸 것과 꿀을 넣는다.
쇠비름청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소아가 피가 섞여 나오는 이질이 차도가 없는 것[血痢]을 치료하려면, 쇠비름즙 1홉, 꿀 반 홉, 좁쌀 1홉을 준비한 다음 물 한 대접에 좁쌀을 넣고 삶아 죽을 만들고 쇠비름[馬齒菜]즙과 꿀을 넣고 간을 맞추어 식전에 복용시킨다.…”입니다. (번역 출처: 한국식품연구원)
쇠비름청은 어떤 종류의 음식인가요?
쇠비름청은 떡·한과·음청류 가운데 한과로 분류됩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지식재산처 · 한국전통지식 전통식품정보 · 조회일 2026-09-28 공공데이터포털 원본 보기
이 페이지 게시 중단 요청
이 페이지는 지식재산처가 공개한 한국전통지식(전통식품·전통공예) 정보를 옮겨 정리한 것입니다. 권리자이거나 게시에 이의가 있으면 아래에서 요청해 주세요. 확인되면 이 페이지를 내리고 검색엔진에도 삭제를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