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문헌 속 음식과 공예

모과장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8 · 지식재산처

모과장 기본 정보
이름 모과장
음식 분류 떡·한과·음청류

자주 묻는 질문

모과장은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모과장은 『해동농서』(18세기 말)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이 문헌의 저자는 서호수(徐浩修)입니다. 원문에는 '木瓜醬'로 적혀 있습니다.

모과장에는 어떤 재료가 들어가나요?

『해동농서』(18세기 말)에 기록된 모과장의 재료는 모과 1개, 꿀, 달인 꿀 0.5잔, 생강즙, 끓인 물 3큰사발입니다.

모과장은 어떻게 만드나요?

『해동농서』(18세기 말)의 조리법은 7단계로 적혀 있으며, 앞부분은 모과 1개는 밑둥을 자르고 속의 씨를 도려낸다. / 씨를 도려낸 모과 속에 꿀을 채워 넣고 밑둥으로 다시 뚜껑을 덮는다. / 2)의 모과는 대나무 바늘로 고정시켜 시루에 넣고 연하게 찐다. … 순서로 이어집니다.

모과장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모과[木瓜] 1개를 밑둥을 자르고 씨를 도려내어 꿀을 채워 다시 뚜껑을 덮는다. 대바늘로 고정시켜 시루에 넣어 연하게 쪄서 꿀은 버리고 쓰지 않는다. 껍질을 벗겨버리고 따로 달인 꿀(熟蜜, 숙밀) 반잔과 생강즙을 조금 넣고 짓이기듯이 갈아 끓인 물을 3 큰사발을 넣고……”입니다. (번역 출처: 성균관대학교)

모과장은 어떤 종류의 음식인가요?

모과장은 떡·한과·음청류 가운데 음청(화채·차)로 분류됩니다.

모과장은 다른 문헌에도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음식은 이 문헌을 포함해 모두 3개 문헌 기록에 나옵니다. 문헌마다 재료와 만드는 법이 조금씩 다릅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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