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우박탁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 이름 | 산우박탁 |
|---|---|
| 음식 분류 | 주식류 |
자주 묻는 질문
산우박탁은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산우박탁은 『고사신서』(1771년)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이 문헌의 저자는 서명응(徐命膺)입니다. 원문에는 '山芋餺飥'로 적혀 있습니다.
산우박탁에는 어떤 재료가 들어가나요?
『고사신서』(1771년)에 기록된 산우박탁의 재료는 산마, 밀가루, 콩가루입니다.
산우박탁은 어떻게 만드나요?
『고사신서』(1771년)의 조리법은 6단계로 적혀 있으며, 앞부분은 산마는 깨끗이 씻어서 푹 삶아 익힌다. / 익힌 산마는 껍질을 벗기고 곱게 찧는다. / 찧은 산마를 고운 천으로 짜서 즙만 취하고, 찌꺼기는 버린다. … 순서로 이어집니다.
산우박탁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세설(世說)》의 설명에 이르기를 북방사람들은 면(麫: 국수)를 먹는데 이를 '박탁(餺飥)'이라고 한다고 하고 또 병(餅: 떡)을 탁(飥)이라고도 한다. 삶아 익힌 산마[山芋]의 껍질을 벗기고 곱게 찧는다. 고운 천으로 짜서 찌꺼기를 버리고 <즙을 내려> 밀가루와 콩가……”입니다. (번역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산우박탁은 어떤 종류의 음식인가요?
산우박탁은 주식류 가운데 국수·만두로 분류됩니다.
산우박탁은 다른 문헌에도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음식은 이 문헌을 포함해 모두 2개 문헌 기록에 나옵니다. 문헌마다 재료와 만드는 법이 조금씩 다릅니다.
산우박탁에는 어떤 역사적 배경이 있나요?
기록에 따르면 《세설(世說)》의 설명에 이르기를 북방사람들은 국수를 먹는데 이를 '박탁'이라고 한다고 하고 또 병(떡)을 탁이라고도 한다고 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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