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문헌 속 음식과 공예

백화춘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8 · 지식재산처

백화춘 기본 정보
이름 백화춘
음식 분류 술

자주 묻는 질문

백화춘은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백화춘은 『주식방문』(1847년(1907년))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원문에는 '□화츈 술방문'으로 적혀 있습니다.

백화춘은 어떻게 만드나요?

『주식방문』(1847년(1907년))의 조리법은 5단계로 적혀 있으며, 앞부분은 백미 1말을 잘 씻어서 하룻밤 담갔다가 이튿날 가루를 낸다. / 끓인 물 3병을 붓고 풀어서 덩이가 없게 주물러 익힌 다음 식힌다. / 가루누룩 1되, 밀가루 1되, 술 1보시기를 넣어 둔다. … 순서로 이어집니다.

백화춘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백미 1말을 잘 씻어서 하룻밤 담갔다가 이튿날 가루를 낸다. 끓인 물 3병을 붓고 풀어서 덩이가 없게 주물러 익힌 다음 식힌다. 가루누룩 1되, 밀가루 1되, 좋은 술 1보시기를 넣어 둔다. 3일 만에 백미 2말을 깨끗하게 씻어서 푹 찐 다음 식혀서 밑술에 버무려 넣는……”입니다. (번역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백화춘은 어떤 종류의 음식인가요?

백화춘은 술로 분류됩니다.

백화춘은 다른 문헌에도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음식은 이 문헌을 포함해 모두 2개 문헌 기록에 나옵니다. 문헌마다 재료와 만드는 법이 조금씩 다릅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지식재산처 · 한국전통지식 전통식품정보 · 조회일 2026-09-28 공공데이터포털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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