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문헌 속 음식과 공예

오이주초절임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오이주초절임 기본 정보
이름 오이주초절임
음식 분류 기타

자주 묻는 질문

오이주초절임은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오이주초절임은 『임원십육지』(1835년경)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이 문헌의 저자는 서유구(徐有榘)입니다. 원문에는 '蒜瓜方'로 적혀 있습니다.

오이주초절임은 어떻게 만드나요?

『임원십육지』(1835년경)의 조리법은 3단계로 적혀 있으며, 앞부분은 가을에 작은 오이 1근을 석회와 백반탕에 데쳐 물기를 빼고 소금 0.5냥을 넣어 하룻밤을 절인다. / 다시 소금 0.5냥과 껍질을 깐 마늘 쪽 3냥을 곱게 다져 오이와 함께 골고루 버무려 항아리에 넣는다. / 물속에서 중탕하여 달인 좋은 술과 식초를 항아리에 부어 넣고 서늘한 곳에 둔다.

오이주초절임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중국사람들이 말하는 산과(蒜瓜)나 산가(蒜茄)는 진흙처럼 찧은 마늘을 넣어 발효시킨 오이나 가지를 말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개장(芥醬)과 과채(瓜菜)를 마늘이라고 부르는데 이것은 잘못된 것이다. 또는 옛사람들이 자(鮓)를 선(膳)이라 하였는데 선(膳)은 형주(刑州)지……”입니다. (번역 출처: 서울대학교 규장각)

오이주초절임은 다른 문헌에도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음식은 이 문헌을 포함해 모두 2개 문헌 기록에 나옵니다. 문헌마다 재료와 만드는 법이 조금씩 다릅니다.

오이주초절임에는 어떤 역사적 배경이 있나요?

기록에 따르면 중국사람들이 말하는 산과(蒜瓜)나 산가(蒜茄)는 진흙처럼 찧은 마늘을 넣어 발효시킨 오이나 가지를 말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개장(芥醬)과 과채(瓜菜)를 마늘이라고 부르는데 이것은 잘못된 것이다. 또는 옛사람들이 자(鮓)를 선(膳)이라 하였는데 선(膳)은 형주(刑州)지방의 생선젓갈이다. 선(膳)과 산(蒜)은 음이 서로 비슷하여 와전되어 산(蒜)이 되었다.

오이주초절임은 어느 지역 음식인가요?

지역적 특성은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형주(刑州)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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