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가지 저장법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8 · 지식재산처
| 이름 | 생가지 저장법 |
|---|---|
| 음식 분류 | 기타 |
자주 묻는 질문
생가지 저장법은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생가지 저장법은 『수운잡방』(1500년대 초)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이 문헌의 저자는 김유(金綏)입니다. 원문에는 '藏生茄子'로 적혀 있습니다.
생가지 저장법에는 어떤 재료가 들어가나요?
『수운잡방』(1500년대 초)에 기록된 생가지 저장법의 재료는 가지, 무입니다.
생가지 저장법은 어떻게 만드나요?
『수운잡방』(1500년대 초)의 조리법은 5단계로 적혀 있으며, 앞부분은 8월이나 말 9월 초에 생가지를 손으로 닿지 않게 하고, 가지가 상하지 않게 꼭지와 같이 딴다. / 잘 고른 큰 무의 윗부분에 구멍을 3~4개를 뚫고 가지 꼭지부분을 꽂아둔다. / 양지에 토굴을 만들고 토굴 안에 무를 심는다. … 순서로 이어집니다.
생가지 저장법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8월 말 9월 초에 생가지를 손으로 직접 닿지 않고 가지를 상하지 않게 꼭지와 같이 뜯는다. 잘 고른 큰 무의 머리에 구멍 3~4개를 뚫고 가지 꼭지부분을 꽂아둔다. 양지에 토굴을 만들고 토굴 안에 무를 심는다. 한기가 닿아서는 안 된다. 겨울이 지나도 가지는 금방 딴……”입니다. (번역 출처: 영인본)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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