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문헌 속 음식과 공예

소의 위로 만든 편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8 · 지식재산처

소의 위로 만든 편 기본 정보
이름 소의 위로 만든 편
음식 분류 찬품류

자주 묻는 질문

소의 위로 만든 편은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소의 위로 만든 편은 『음식디미방』(1670년경)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이 문헌의 저자는 안동장씨입니다. 원문에는 '양슉편'으로 적혀 있습니다.

소의 위로 만든 편에는 어떤 재료가 들어가나요?

『음식디미방』(1670년경)에 기록된 소의 위로 만든 편의 재료는 소 위, 참기름, 진간장, 후추, 산초, 생강, 후춧가루, 달걀입니다.

소의 위로 만든 편은 어떻게 만드나요?

『음식디미방』(1670년경)의 조리법은 7단계로 적혀 있으며, 앞부분은 소 위의 껍질을 벗긴다. / 물을 매우 뜨겁게 끓인 다음 위를 넣고 잠시 데친다. / 위를 꺼낸 후 칼로 껍질을 긁어내어 하얗게 되도록 한 다음 참기름, 진간장, 후추, 산초를 섞어서 단지에 넣… … 순서로 이어집니다.

소의 위로 만든 편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소 위의 껍질을 벗긴다. 먼저 물을 매우 뜨겁게 끓인 다음 끓인 물을 그릇에 담아 위를 넣고 잠시 골고루 뒤적거린다. 이를 꺼낸 후 칼로 껍질을 긁어내어 하얗게 되도록 한 다음 참기름, 진간장, 후추, 산초를 섞어서 단지에 넣는다. 가마솥이나 큰 솥을 이용하여 솥귀에……”입니다. (번역 출처: 경북대학교)

소의 위로 만든 편은 어떤 종류의 음식인가요?

소의 위로 만든 편은 찬품류 가운데 회·숙회로 분류됩니다.

소의 위로 만든 편은 다른 문헌에도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음식은 이 문헌을 포함해 모두 3개 문헌 기록에 나옵니다. 문헌마다 재료와 만드는 법이 조금씩 다릅니다.

소의 위로 만든 편에는 어떤 역사적 배경이 있나요?

기록에 따르면 고물이란 갖가지 탕국 위에 놓는 고명을 말한다. 소 위의 껍질을 벗기고 아주 무르게 삶은 다음 가닥가닥 가늘게 찢어 즙액과 양념을 넣어 탕을 만들어도 좋으나 이렇게 해서 만들면 사람들이 소의 위를 사용해서 만든 음식인지 잘 모른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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