잣술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8 · 지식재산처
| 이름 | 잣술 |
|---|---|
| 음식 분류 | 술 |
자주 묻는 질문
잣술은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잣술은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원문에는 '松子酒'로 적혀 있습니다.
잣술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창성(昌盛)이 진헌 물목(進獻物目)을 써서 보이니, 소내사(小內史) 8명, 가무(歌舞)할 줄 아는 작은 계집아이 5명, 첨식(甛食)을 만들 줄 아는 큰 계집아이 20명, 소주(燒酒) 10병[壜], 잣술[松子酒] 15병, 황주(黃酒) 15병, 이화주(梨花酒) 15병, 석……”입니다. (번역 출처: 한국고전번역원)
잣술은 어떤 종류의 음식인가요?
잣술은 술로 분류됩니다.
잣술은 다른 문헌에도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음식은 이 문헌을 포함해 모두 2개 문헌 기록에 나옵니다. 문헌마다 재료와 만드는 법이 조금씩 다릅니다.
잣술에는 어떤 역사적 배경이 있나요?
기록에 따르면 세종 11년 (1429), 진헌 물목(進獻物目)으로 술로는 소주(燒酒) 10병[壜], 잣술[松子酒] 15병, 황주(黃酒) 15병, 이화주(梨花酒) 15병, 석등잔(石燈盞) 10개 였음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지식재산처 · 한국전통지식 전통식품정보 · 조회일 2026-09-28 공공데이터포털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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