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 것이 섞이면 진을 읽는다.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8 · 지식재산처
| 이름 | 잡 것이 섞이면 진을 읽는다. |
|---|---|
| 음식 분류 | 떡·한과·음청류 |
자주 묻는 질문
잡 것이 섞이면 진을 읽는다.는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잡 것이 섞이면 진을 읽는다.는 『차신전』(1830)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이 문헌의 저자는 초의 장의순입니다. 원문에는 '點染失眞'로 적혀 있습니다.
잡 것이 섞이면 진을 읽는다.에는 어떤 재료가 들어가나요?
『차신전』(1830)에 기록된 잡 것이 섞이면 진을 읽는다.의 재료는 차입니다.
잡 것이 섞이면 진을 읽는다.는 어떻게 만드나요?
『차신전』(1830)의 조리법은 차는 스스로 진한 향과 진한 색과 진한 맛을 지니고 있다.
잡 것이 섞이면 진을 읽는다.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차는 스스로 진한 향과 진한 색과 진한 맛을 지니고 있으나, 한번 불순물이 섞이면 그 진한 것을 잃는다. 물에 소금기가 있거나 차에 이물질이 섞여있거나, 잔에 과일이 붙어 있으면 진함을 잃는다.…”입니다. (번역 출처: 해남 대흥사)
잡 것이 섞이면 진을 읽는다.는 어떤 종류의 음식인가요?
잡 것이 섞이면 진을 읽는다.는 떡·한과·음청류 가운데 음청(화채·차)로 분류됩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지식재산처 · 한국전통지식 전통식품정보 · 조회일 2026-09-28 공공데이터포털 원본 보기
이 페이지 게시 중단 요청
이 페이지는 지식재산처가 공개한 한국전통지식(전통식품·전통공예) 정보를 옮겨 정리한 것입니다. 권리자이거나 게시에 이의가 있으면 아래에서 요청해 주세요. 확인되면 이 페이지를 내리고 검색엔진에도 삭제를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