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문헌 속 음식과 공예

자적주욕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자적주욕 기본 정보
이름 자적주욕
의례 기타

자주 묻는 질문

자적주욕은 무엇에 쓰던 물건인가요?

『효의왕후부묘도감의궤』(1823년(순조 23))에 기록된 자적주욕의 용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조선후기 1823년(순조 23) 효의왕후(孝懿王后)의 신주(神主)를 종묘(宗廟)에 부묘(祔廟)할 때, 자적주욕(紫的紬褥)은 종묘(宗廟) 문 밖에서 가마[輦]를 탈 때 아래에 깔아서 사용하였다.

자적주욕은 어느 문헌에 기록되어 있나요?

자적주욕은 『효의왕후부묘도감의궤』(1823년(순조 23)) 권1, 2방의궤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자로는 紫的紬褥라고 씁니다.

자적주욕은 무엇으로 만들었나요?

기록된 자적주욕의 재료는 자적주(紫的紬), 백주(白紬), 백포(白布), 삼베실[麻絲], 자적향사(紫的鄕絲), 백향사(白鄕絲), 씨 뺀 면화(綿花), 설면자(雪綿子)입니다.

자적주욕은 어떻게 만들었나요?

제작 과정은 4단계로 기록되어 있으며, 앞부분은 자적주욕(紫的紬褥)은 각각 길이 4尺 1寸인 자적주(紫的紬) 3幅으로 1件을 만든다. / 안감[內拱]은 각각 길이 3尺 6寸인 백주(白紬) 2幅 반을 사용한다. / 길이 3尺 6寸인 백포(白布) 7幅으로 안을 싼다. … 순서입니다.

자적주욕은 어떤 의례·갈래의 물건인가요?

자적주욕은 입니다. 공예 분야로는 섬유공예에 속합니다. 시대는 조선후기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자적주욕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종묘(宗廟) 문 밖에서 가마[輦]를 탈 때 아래에 까는 자적주욕(紫的紬褥)은 1件이다. 여기에 든 것은 각각 길이 4尺 1寸인 자적주(紫的紬) 3幅이다. 안감[內拱]은 각각 길이 3尺 6寸인 백주(白紬) 2幅 반이다. 안을 싸는 것은[內裹] 각각 길이 3尺 6寸인 백포……”입니다.

다른 문헌에도 자적주욕이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공예품은 이 기록을 포함해 모두 25건이 여러 문헌에 전합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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