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적주욕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 이름 | 자적주욕 |
|---|---|
| 의례 | 기타 |
자주 묻는 질문
자적주욕은 무엇에 쓰던 물건인가요?
『인원왕후부묘도감의궤』(1759년(영조 35))에 기록된 자적주욕의 용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1759년(영조 35) 영조(英祖) 숙종(肅宗)의 제2계비(繼妃)인 인원왕후(仁元王后)의 신주(神主)를 효소전(孝昭殿)에서 종묘(宗廟)에 부묘(祔廟)할 때, 자적주욕(紫的紬褥)은 의물(儀物)을 받치는 데 사용하였다.
자적주욕은 어느 문헌에 기록되어 있나요?
자적주욕은 『인원왕후부묘도감의궤』(1759년(영조 35)) 권1, 2방의궤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자로는 紫的紬褥라고 씁니다.
자적주욕은 무엇으로 만들었나요?
기록된 자적주욕의 재료는 자적주(紫的紬), 백주(白紬), 백포(白布), 삼베실[麻絲], 자적향사(紫的鄕絲), 백향사(白鄕絲) 씨 뺀 면화(綿花), 설면자(雪綿子)입니다.
자적주욕은 어떻게 만들었나요?
제작 과정은 6단계로 기록되어 있으며, 앞부분은 자적주욕(紫的紬褥)은 자적주(紫的紬)로 1件을 새로 만든다. / 자적주욕은 자적주(紫的紬) 4幅, 각 길이 4尺 1寸으로 만든다. / 안감[內拱]은 길이 4尺 6寸의 백주(白紬) 3幅 반을 사용한다. … 순서입니다.
자적주욕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자적주욕(紫的紬褥)은 1件을 새로 만드는 데 든 것은 자적주(紫的紬) 4幅[각 길이 4尺 1寸]이다. 안감[內拱]은 백주(白紬) 3幅 반[각 길이 4尺 6寸]이다. 안을 싸는 것은 백포(白布) 8幅[각 길이 3尺 6寸]이다. 꿰매는 것은 삼베실[麻絲] 7分, 자적향사(……”입니다.
다른 문헌에도 자적주욕이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공예품은 이 기록을 포함해 모두 25건이 여러 문헌에 전합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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