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문헌 속 음식과 공예

웅후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웅후 기본 정보
이름 웅후
의례 군례

자주 묻는 질문

웅후는 무엇에 쓰던 물건인가요?

『국조오례의서례』(1474년(성종 5))에 기록된 웅후의 용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웅후(熊侯)는 왕이 화살을 쏠 때 사용하였던 과녁이다. 미후(麋侯)는 종친과 문무관의 과녁이고, 시후(豕侯)는 무과와 교습 때 사용된다.

웅후는 어느 문헌에 기록되어 있나요?

웅후는 『국조오례의서례』(1474년(성종 5)) 권4, 군례(軍禮), 사기도설(射器圖說)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자로는 熊侯라고 씁니다.

웅후는 무엇으로 만들었나요?

기록된 웅후의 재료는 베[布], 가죽[皮], 칠(柒)입니다.

웅후는 어떻게 만들었나요?

제작 과정은 6단계로 기록되어 있으며, 앞부분은 붉은 빛 베로 바탕을 삼는다. 높이와 너비는 1丈 8尺이다. / 너비를 3분한 1분이 과녁에 해당된다. / 과녁은 사방 6尺이다. 가운데 부분은 희게 칠한 가죽으로 모나게 만든다. 안쪽에 곰 머리[熊首] 그림을 그린… … 순서입니다.

웅후는 어떤 의례·갈래의 물건인가요?

웅후는 무기 갈래의 기물이며 군례에 쓰였습니다.

웅후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적색 베[布]로 바탕을 삼는다. 높이와 너비는 1丈 8尺이다. 그 너비를 3분하여 그 1분을 과녁[鵠]이 차지한다. 과녁은 사방 6尺인데 백색으로 칠한 가죽[皮]으로 모나게 만들어서 후(侯)의 중앙에 있게 하고, 곰 머리[熊首]를 그린다. 이것은 어사(御射)에 사용한다……”입니다.

다른 문헌에도 웅후가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공예품은 이 기록을 포함해 모두 5건이 여러 문헌에 전합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지식재산처 · 한국전통지식 전통공예정보 · 조회일 2026-09-27 공공데이터포털 원본 보기

이 페이지 게시 중단 요청

이 페이지는 지식재산처가 공개한 한국전통지식(전통식품·전통공예) 정보를 옮겨 정리한 것입니다. 권리자이거나 게시에 이의가 있으면 아래에서 요청해 주세요. 확인되면 이 페이지를 내리고 검색엔진에도 삭제를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