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절인 어포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 이름 | 술에 절인 어포 |
|---|---|
| 음식 분류 | 찬품류 |
자주 묻는 질문
술에 절인 어포는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술에 절인 어포는 『민천집설』(1812년)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원문에는 '酒魚脯'로 적혀 있습니다.
술에 절인 어포에는 어떤 재료가 들어가나요?
『민천집설』(1812년)에 기록된 술에 절인 어포의 재료는 큰 잉어, 소금 1냥, 천초, 파, 좋은 술입니다.
술에 절인 어포는 어떻게 만드나요?
『민천집설』(1812년)의 조리법은 4단계로 적혀 있으며, 앞부분은 섣달에 큰 잉어를 취해 깨끗이 손질한다. / 잉어 1근당 소금 1냥, 천초, 파 등을 각각 조금씩 넣고, 좋은 술을 더해 섞는다. / 술이 생선보다 1치가량 올라오게 붓는다. … 순서로 이어집니다.
술에 절인 어포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섣달에 큰 잉어를 취해 깨끗이 손질해서 1근당 소금 1냥, 천초, 파 등을 각각 조금씩 넣고, 좋은 술을 더해 섞는다. 술이 생선보다 1치가량 올라오게 붓고, 매일 뒤집어주어 맛이 배어들면 꺼내어 볕에 말려 저며서 먹는다.…”입니다. (번역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술에 절인 어포는 어떤 종류의 음식인가요?
술에 절인 어포는 찬품류 가운데 장아찌·포로 분류됩니다.
술에 절인 어포는 다른 문헌에도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음식은 이 문헌을 포함해 모두 5개 문헌 기록에 나옵니다. 문헌마다 재료와 만드는 법이 조금씩 다릅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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