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익죽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8 · 지식재산처
| 이름 | 복익죽 |
|---|---|
| 음식 분류 | 주식류 |
자주 묻는 질문
복익죽은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복익죽은 『동의보감』(1613년)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이 문헌의 저자는 허준(許浚)입니다. 원문에는 '伏翼粥'로 적혀 있습니다.
복익죽에는 어떤 재료가 들어가나요?
『동의보감』(1613년)에 기록된 복익죽의 재료는 복익<박쥐>, 미음입니다.
복익죽은 어떻게 만드나요?
『동의보감』(1613년)의 조리법은 2단계로 적혀 있으며, 앞부분은 복익<박쥐>을 태운 재를 곱게 간다. / 1)을 미음에 타서 5푼씩 하루에 4~5번 먹인다.
복익죽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소아가 태어난 지 10여 개월이 지났는데 엄마가 또 임신을 하여 아이의 정신이 맑지 못하고 몸이 여위게 되는 것을 기병(鬾病)이라고 한다.<기(鬾)는 ‘기’라 읽는다. 소아의 귀병이다.>. 복익을 태운 재를 곱게 갈아 미음에 타서 5푼씩 하루에 4~5번 먹인다. 냄새가……”입니다. (번역 출처: 서울대학교 규장각)
복익죽은 어떤 종류의 음식인가요?
복익죽은 주식류 가운데 죽·미음로 분류됩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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