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자채(정월)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 이름 | 겨자채(정월) |
|---|---|
| 음식 분류 | 찬품류 |
자주 묻는 질문
겨자채(정월)는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겨자채(정월)는 『조선음식 만드는 법』(1946)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이 문헌의 저자는 방신영(方信榮)입니다.
겨자채(정월)에는 어떤 재료가 들어가나요?
『조선음식 만드는 법』(1946)에 기록된 겨자채(정월)의 재료는 도라지 한 그릇, 기름, 겨자 반 큰 숟가락, 소금입니다.
겨자채(정월)는 어떻게 만드나요?
『조선음식 만드는 법』(1946)의 조리법은 4단계로 적혀 있으며, 앞부분은 도라지를 자주 물을 갈아 부어서 2, 3일 동안 불려 쓴맛을 다 뺀다. / 속 단단한 심은 빼고 연한 것만 가늘게 찢어 한 치 길이로 잘라 꼭 짠다. / 번철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살짝 볶는데 볶을 때 소금을 치고 볶는다. … 순서로 이어집니다.
겨자채(정월)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재료(작은 1접시 분) 도라지 썰은 것 한 그릇, 기름 조금, 겨자 반 큰 숟가락, 소금 조금 1. 도라지를 자주 물을 갈아 부어서 2, 3일 동안 불려 쓴맛을 다 빼고, 2. 속 단단한 심은 빼고 연한 것 만 가늘게 찢어 한 치 길이로 잘라 꼭 짜서, 3. 이것을 번……”입니다. (번역 출처: 한국식품연구원)
겨자채(정월)는 어떤 종류의 음식인가요?
겨자채(정월)는 찬품류 가운데 나물·생채·묵로 분류됩니다.
겨자채(정월)는 다른 문헌에도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음식은 이 문헌을 포함해 모두 2개 문헌 기록에 나옵니다. 문헌마다 재료와 만드는 법이 조금씩 다릅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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