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문헌 속 음식과 공예

오이생채(1)(5월~8월)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오이생채(1)(5월~8월) 기본 정보
이름 오이생채(1)(5월~8월)
음식 분류 찬품류

자주 묻는 질문

오이생채(1)(5월~8월)는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오이생채(1)(5월~8월)는 『조선음식 만드는 법』(1946)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이 문헌의 저자는 방신영(方信榮)입니다. 원문에는 '오이생채(1)(오월로팔월)'로 적혀 있습니다.

오이생채(1)(5월~8월)에는 어떤 재료가 들어가나요?

『조선음식 만드는 법』(1946)에 기록된 오이생채(1)(5월~8월)의 재료는 오이 세 개, 깨소금 한 큰 숟가락, 간장 한 큰 숟가락, 기름, 파, 고추 한 개, 마늘 반 쪽, 초, 소금 반 찻숟가락입니다.

오이생채(1)(5월~8월)는 어떻게 만드나요?

『조선음식 만드는 법』(1946)의 조리법은 5단계로 적혀 있으며, 앞부분은 오이를 씻어서 속만 내놓고 얇게 저며 다시 가늘게 채 친다. / 채 친 오이를 소금을 뿌려 잠깐동안 놓아두었다가 꼭 짜 놓는다. / 고추를 곱게 이기고 파, 마늘도 곱게 이겨서 간장과 깨소금과 한데 섞어 오이에 무친다. … 순서로 이어집니다.

오이생채(1)(5월~8월)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재료(작은 1접시 분) 오이 세 개, 깨소금 한 큰 숟가락, 간장 한 큰 숟가락, 기름 조금, 파 조금, 고추 한 개, 마늘 반 쪽, 초 맛보아서, 소금 반 찻숟가락 1. 오이를 씻어서 속만 내놓고 얇게 저며 가지고 다시 가늘게 채를 채셔 소금을 뿌려 잠깐 동안 놓아……”입니다. (번역 출처: 한국식품연구원)

오이생채(1)(5월~8월)는 어떤 종류의 음식인가요?

오이생채(1)(5월~8월)는 찬품류 가운데 나물·생채·묵로 분류됩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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