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문헌 속 음식과 공예

채썬 재료를 곁들인 아욱잎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채썬 재료를 곁들인 아욱잎 기본 정보
이름 채썬 재료를 곁들인 아욱잎
음식 분류 찬품류

자주 묻는 질문

채썬 재료를 곁들인 아욱잎은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채썬 재료를 곁들인 아욱잎은 『거가필용사류전집』(원나라 시대)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원문에는 '廝剌葵菜冷羹'로 적혀 있습니다.

채썬 재료를 곁들인 아욱잎에는 어떤 재료가 들어가나요?

『거가필용사류전집』(원나라 시대)에 기록된 채썬 재료를 곁들인 아욱잎의 재료는 아욱 줄기 3~4치, 닭고기, 생강, 황과, 죽순, 상추 순, 마고버섯, 오리알, 고기 달인 물, 여뀌 씨 즙입니다.

채썬 재료를 곁들인 아욱잎은 어떻게 만드나요?

『거가필용사류전집』(원나라 시대)의 조리법은 7단계로 적혀 있으며, 앞부분은 아욱의 껍질을 벗긴다. / 껍질 벗긴 아욱의 앞부분과 잎이 붙어 있는 여린 줄기 3~4치를 삶아서 7할 가량 익힌다. / 다시 아욱 잎을 넣어 익기를 기다린다. … 순서로 이어집니다.

채썬 재료를 곁들인 아욱잎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아욱의 껍질을 벗기고 앞부분과 잎이 붙어 있는 여린 줄기 3~4치를 삶아서 7할 가량 익히고 다시 아욱 잎을 넣어 익기를 기다린다. 이것을 차가운 물에 담그고 줄기와 잎을 구분하여 따로 담는다. 춘반(春盤, 입춘 때 생 채소를 담는 접시)에 담듯이 하여 줄기와 잎을 사……”입니다. (번역 출처: 북경도서관)

채썬 재료를 곁들인 아욱잎은 어떤 종류의 음식인가요?

채썬 재료를 곁들인 아욱잎은 찬품류 가운데 기타 찬품로 분류됩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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