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에게 바쳤던 젓갈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8 · 지식재산처
| 이름 | 황제에게 바쳤던 젓갈 |
|---|---|
| 음식 분류 | 찬품류 |
자주 묻는 질문
황제에게 바쳤던 젓갈은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황제에게 바쳤던 젓갈은 『거가필용사류전집』(원나라 시대)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원문에는 '貢御鮓'로 적혀 있습니다.
황제에게 바쳤던 젓갈에는 어떤 재료가 들어가나요?
『거가필용사류전집』(원나라 시대)에 기록된 황제에게 바쳤던 젓갈의 재료는 잉어 10근, 술 1되, 소금 1근, 생강 2냥, 귤껍질 2냥, 천초 반 냥, 시라 반 냥, 회향 2돈, 붉은 누룩 2홉, 파 냥, 멥쌀밥 반 되, 숙유 4냥입니다.
황제에게 바쳤던 젓갈은 어떻게 만드나요?
『거가필용사류전집』(원나라 시대)의 조리법은 4단계로 적혀 있으며, 앞부분은 잉어 10근을 깨끗이 씻은 다음 물기를 제거하고 저민다. / 술 반 되, 소금 6냥을 넣고 하룻밤을 절이고 즙을 제거한다. / 가늘게 썬 생강, 귤껍질 각 2냥, 천초, 시라 각 반 냥, 회향 2돈, 붉은 누룩 2홉, 가늘게 채 썬 파… … 순서로 이어집니다.
황제에게 바쳤던 젓갈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잉어 10근을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빼고 져며 술 반 되, 소금 6냥을 넣고 하룻밤을 절이고 즙을 빼낸 뒤, 강사(薑絲, 가늘게 썬 생강)ㆍ귤사(橘絲, 가늘게 썬 귤껍질) 각 2냥, 천초ㆍ시라 각 반 냥, 회향 2돈, 붉은 누룩 2홉, 총사(葱絲, 가늘게 썬 파) 4……”입니다. (번역 출처: 북경도서관)
황제에게 바쳤던 젓갈은 어떤 종류의 음식인가요?
황제에게 바쳤던 젓갈은 찬품류 가운데 젓갈·식해로 분류됩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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