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술이 시지 않게 하는 방법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8 · 지식재산처
| 이름 | 여름철 술이 시지 않게 하는 방법 |
|---|---|
| 음식 분류 | 술 |
자주 묻는 질문
여름철 술이 시지 않게 하는 방법은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여름철 술이 시지 않게 하는 방법은 『산가요록』(1450년)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이 문헌의 저자는 전순의(全循義)입니다. 원문에는 '夏酒不酸法'로 적혀 있습니다.
여름철 술이 시지 않게 하는 방법에는 어떤 재료가 들어가나요?
『산가요록』(1450년)에 기록된 여름철 술이 시지 않게 하는 방법의 재료는 [밑술] 백미 1말, 누룩 1말 5되 [덧술] 멥쌀 10말입니다.
여름철 술이 시지 않게 하는 방법은 어떻게 만드나요?
『산가요록』(1450년)의 조리법은 5단계로 적혀 있으며, 앞부분은 백미 1말을 씻어 물에 불려 고운 가루를 내고 푹 쪄서 떡을 만들어 차게 식힌다. / 누룩 1말 5되를 떡에 섞어 항아리에 담는다. / 7일이 지나 멥쌀 10말을 씻어 물에 불려 푹 찐다. … 순서로 이어집니다.
여름철 술이 시지 않게 하는 방법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쌀 11말을 쓴다. 백미(白米) 1말을 씻어 물에 담갔다가 고운 가루를 내고 푹 쪄서 떡을 만들어 차게 식힌다. 좋은 누룩 1말 5되(刀)를 떡에 섞어 항아리에 담는다. 7일이 지나 갱미(粳米, 멥쌀) 10말을 씻어 물에 담갔다가 푹 쪄서 술주자[槽] 속에 넣고 끓는……”입니다. (번역 출처: 한국식품연구원)
여름철 술이 시지 않게 하는 방법은 어떤 종류의 음식인가요?
여름철 술이 시지 않게 하는 방법은 술로 분류됩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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