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문헌 속 음식과 공예

무채장아찌(봄, 가을철)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무채장아찌(봄, 가을철) 기본 정보
이름 무채장아찌(봄, 가을철)
음식 분류 찬품류

자주 묻는 질문

무채장아찌(봄, 가을철)는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무채장아찌(봄, 가을철)는 『우리나라 음식 만드는 법』(1954년)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이 문헌의 저자는 방신영(方信榮)입니다. 원문에는 '무우채 장아찌(2) (봄, 가을철)'로 적혀 있습니다.

무채장아찌(봄, 가을철)는 어떻게 만드나요?

『우리나라 음식 만드는 법』(1954년)의 조리법은 4단계로 적혀 있으며, 앞부분은 무를 채쳐서 간장을 부어 1일 정도 두었다가 꼭 짜고 이 간장을 한소끔 끓여서 식혀 놓는다. / 고춧잎은 생것이면 잘 씻어 골라서 끓는 물에 넣어 잠깐 데쳐 꼭 짠 다음 진한 간장을 치고 살짝 볶아 놓는다… / 간장에 파, 마늘을 이겨 넣고 고추는 잘게 이겨 넣어 설탕을 치고 깨를 볶아 넣고 잘 버무린다. … 순서로 이어집니다.

무채장아찌(봄, 가을철)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재료(큰 접시 1개분) 무 생으로 채친 것 2사발, 마늘 이긴 것 2큰술, 고춧잎 데쳐서 꼭 짠 것 1보시기, 고추 4개, 간장 2.5홉, 통깨 1큰술, 파 이긴 것 1큰술, 설탕 1큰술 1. 무를 채쳐서 간장을 부어 1일 정도 두었다가 꼭 짜고 이 간장을 한소끔 끓여……”입니다. (번역 출처: 한국식품연구원)

무채장아찌(봄, 가을철)는 어떤 종류의 음식인가요?

무채장아찌(봄, 가을철)는 찬품류 가운데 장아찌·포로 분류됩니다.

무채장아찌(봄, 가을철)에는 어떤 역사적 배경이 있나요?

기록에 따르면 제철음식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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