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전유어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8 · 지식재산처
| 이름 | 간전유어 |
|---|---|
| 음식 분류 | 찬품류 |
자주 묻는 질문
간전유어는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간전유어는 『이조궁정요리통고』(1957년)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이 문헌의 저자는 한희순(韓熙順), 황혜성(黃慧性), 이혜경(李惠卿)입니다. 원문에는 '간전유아'로 적혀 있습니다.
간전유어는 어떻게 만드나요?
『이조궁정요리통고』(1957년)의 조리법은 4단계로 적혀 있으며, 앞부분은 엷은 막을 벗긴 간을 엷게 뜬다. / 1)을 소금으로 주물러 여러번 빨아서 피를 빼버리고 채반에 펴놓아 물기를 뺀다. / 물기를 뺀 간에 소금을 뿌리고 밀가루에 무친 뒤에 계란을 풀어서 씌운다. … 순서로 이어집니다.
간전유어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재료 소간 0.5근 계란 3개 밀가루 조금 소금 조금 기름 조금 겨자 (겨자를 물과 식초, 소금을 넣고 갠다) 초장 (간장, 식초, 파, 잣가루) 조리법 간은 엷은 막을 벗기고 엷게 떠서 소금으로 주물러 여러번 빨아서 피를 빼버리고 채반에 펴놓아 물기를 없이 한다. 간……”입니다. (번역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간전유어는 어떤 종류의 음식인가요?
간전유어는 찬품류 가운데 구이·전·적로 분류됩니다.
간전유어는 다른 문헌에도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음식은 이 문헌을 포함해 모두 7개 문헌 기록에 나옵니다. 문헌마다 재료와 만드는 법이 조금씩 다릅니다.
간전유어에는 어떤 역사적 배경이 있나요?
기록에 따르면 반상이나 면상에 각색 전유어와 어울려 담아 놓기도 하고 썰어서 신선로에 넣기도 한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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