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문헌 속 음식과 공예

깨다식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7 · 지식재산처

깨다식 기본 정보
이름 깨다식
음식 분류 떡·한과·음청류

자주 묻는 질문

깨다식은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깨다식은 『농정회요』(1830년경)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이 문헌의 저자는 최한기(崔漢綺)입니다. 원문에는 '芟什麻方'로 적혀 있습니다.

깨다식은 어떻게 만드나요?

『농정회요』(1830년경)의 조리법은 7단계로 적혀 있으며, 앞부분은 물엿을 솥에 넣고 실이 생길 때까지 졸인다. / 참깨를 껍질을 벗겨 햇빛에 말리거나 살짝 볶아 맷돌에 갈아 가루를 낸다. / 물엿에 참깻가루를 넣고 묽지도 되지도 않도록 반죽한다. … 순서로 이어집니다.

깨다식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물엿을 작은 솥에 넣고 끓이는데 실이 생길 때까지 졸인다. 우선 참깨의 껍질을 제거하고 햇빛에 말리거나 살짝 볶아 말려서 맷돌에 갈아 가루를 내어 물엿과 같이 골고루 반죽한다. 묽지도 되지도 않아야 한다. 탁자 위에 먼저 참깻가루를 뿌려 젖지 않도록 한다. 반죽이 뜨거……”입니다. (번역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깨다식은 어떤 종류의 음식인가요?

깨다식은 떡·한과·음청류 가운데 한과로 분류됩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지식재산처 · 한국전통지식 전통식품정보 · 조회일 2026-09-27 공공데이터포털 원본 보기

이 페이지 게시 중단 요청

이 페이지는 지식재산처가 공개한 한국전통지식(전통식품·전통공예) 정보를 옮겨 정리한 것입니다. 권리자이거나 게시에 이의가 있으면 아래에서 요청해 주세요. 확인되면 이 페이지를 내리고 검색엔진에도 삭제를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