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전
공공데이터 조회일 2026-09-28 · 지식재산처
| 이름 | 게전 |
|---|---|
| 음식 분류 | 찬품류 |
자주 묻는 질문
게전은 어느 문헌에 기록된 음식인가요?
게전은 『정일당잡지』(1856)에 기록된 음식입니다. 이 문헌의 저자는 연십오입니다. 원문에는 '게젼'으로 적혀 있습니다.
게전에는 어떤 재료가 들어가나요?
『정일당잡지』(1856)에 기록된 게전의 재료는 게, 후춧가루, 파, 녹말, 기름입니다.
게전은 어떻게 만드나요?
『정일당잡지』(1856)의 조리법은 5단계로 적혀 있으며, 앞부분은 게를 씻어 장을 모두 긁어 놓는다. / 게를 모두 찧는다. / 2)에 물을 붓지 않고 체에 거른 후 간을 맞춘다. … 순서로 이어집니다.
게전에 대해 문헌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번역문 일부를 옮기면 “게를 씻어서 장을 모두 긁어 담은 다음 게를 모두 찧어 물을 붓지 말고 체에 거른 후 간을 알맞게 한다. 후춧가루와 파를 넣고 녹말을 조금 타서 기름을 넉넉히 치고 지진다. 막 익을 만할 때 내어서 긁어 놓은 장에 담갔다가 다시 지진 다음 후춧가루를 뿌려 쓴다. 게의……”입니다. (번역 출처: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게전은 어떤 종류의 음식인가요?
게전은 찬품류 가운데 구이·전·적로 분류됩니다.
이 옛 문헌 기록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지식재산처 · 한국전통지식 전통식품정보 · 조회일 2026-09-28 공공데이터포털 원본 보기
이 페이지 게시 중단 요청
이 페이지는 지식재산처가 공개한 한국전통지식(전통식품·전통공예) 정보를 옮겨 정리한 것입니다. 권리자이거나 게시에 이의가 있으면 아래에서 요청해 주세요. 확인되면 이 페이지를 내리고 검색엔진에도 삭제를 알립니다.